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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am Lee, Concert Repertoi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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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섬굿 - Somewhere Between Islands>

한국에서 태어나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며 각자의 독립적인 예술세계를 발전시킨 4명의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창작 · 융복합 작품이다. 가장 음악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세습굿 중 하나인 경기도당굿을 바탕으로 음악과 무용, 멀티미디어가 협업한다. 

섬굿 Somewhere between Islands - Live Full -  대금 이아람x 피아노 이현진 x 춤 이주영 x 미디어아트 강대운 [2025 화성메세나 선정]

섬굿 Somewhere between Islands - Live Full - 대금 이아람x 피아노 이현진 x 춤 이주영 x 미디어아트 강대운 [2025 화성메세나 선정]

공연 개요

공연 형식: 융복합 콘서트

공연 시간: 6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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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연 인원: 총 3인(대금, 피아노, 무용)

전체 투어 인원: 총 6인(아티스트 3인, 영상 및 조명 디자인 1인, 음향감독 1인, 매니저 1인)

주요이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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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메세나 선정

바다로 둘러싸인 섬. 섬에 사는 이는 외딴 고향을 떠나 육지로 향하고, 육지에서 상처받은 이는 섬에 들어와 안식을 갖는다. 고립되어 있기도, 역동적이기도 한 섬. 섬에서 살아가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온 그들의 이야기가 <섬굿>을 통해 세상에 나온다. 

 

섬은 고립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다를 통해 하나로 이어져 있다. 멀고 가까움과 상관없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섬은 언제든지,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서로를 연결하고 소통한다. 섬에서 고립되어 있던 우리가 <섬굿>을 통해 하나가 되고,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인 예술가와 관객은 음악과 춤을 통해 일치감을 느낀다. 

 

한국의 굿은 사설, 음악, 움직임, 음식 및 형식미 등 다양한 문화가 만나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종합예술이다. 특히 경기도당굿은 예술적인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세습무 중 하나이다. 세습무는 선대로부터 전승받은 춤과 노래 등을 익혀 본인의 기량을 발전시키고 다시 후대에 물려주는 방식으로 예술성을 발전시켜왔다. 이러한 예술성을 바탕으로 굿이 가지고 있는 축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<섬굿>을 창작하였다. 

프로그램 및 출연진

출연진: 대금, 타악 / 피아노 / 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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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청신, 신들의 초대 7:00

02 하늘과 땅의 경계 8:00

03 혼자 남은 땅 3:00

04 섬의 속삭임 10:00

05 오신, 결속의 춤 13:00

06 정화의 불, 길의 끝에서 7:00

07 송신, 모든 것이 하나로 12:00

자료 다운로드 및 공연 문의

영문 공연 소개서 다운로드 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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